콘텐츠 빈틈1차 출처 검증 완료(2026-09-06): 한국일보 '백세시대' 칼럼(2025-07-07,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이은주 교수 기고)에서 노인 비만은 젊은 층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확인 -- 나이가 들면 근육은 줄고 지방은 늘어 체중이 정상으로 보여도 체지방률이 높은 '근감소성 비만'이 흔하다. 실제 사례로 78세 여성이 키158cm·몸무게52kg·BMI 20.8로 정상 범주였지만 체지방률 35%로 비만 판정, 근감소증 소견까지 있었음을 확인. 위고비 등 GLP-1 계열 비만치료제는 노인에게 신중히 사용해야 하는데, 전체 체중 감소분 중 일부가 근육량 손실일 수 있어 반드시 단백질 섭취·근력운동을 병행해야 하고, 노인은 이미 위장관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오심·구토·변비 같은 부작용이 영양 섭취를 방해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점도 확인. 핵심 차별점: '위고비로 살 빼면 좋다'는 통념과 달리, 60대 이상은 체중계 숫자가 아니라 체성분(근육량 vs 체지방)부터 확인해야 하고, 약물은 근육 손실을 보완하는 식이·운동과 반드시 함께 써야 한다는 노년내과 전문의의 균형 잡힌 조언. [2026-10-05 추가 1차 출처 검증] (1) 식약처 허가: 마운자로 비만 적응증 2024-08-01 허가, 초기 BMI 30 이상 또는 체중 관련 동반질환(고혈압·이상지질혈증·2형당뇨·폐쇄성 수면무호흡·심혈관질환)이 있는 BMI 27~30 미만 성인(메디칼타임즈 2024-08-01, 당뇨 적응증은 2023-06). (2) 요요: SURMOUNT-4(Aronne 외, JAMA 2024;331(1):38-48, PMID 38078870) -- 36주간 평균 20.9% 감량 후 위약 전환군은 52주 동안 14.0% 재증가, 계속 투여군은 5.5% 추가 감량, 80% 이상 유지 비율 89.5% vs 16.6%. (3) 근손실: SURMOUNT-1 DXA 하위연구(Look 외, Diabetes Obes Metab 2025;27(5):2720-2729, PMID 39996356, n=160) -- 72주 체중 -21.3%, 지방 -33.9%, 제지방 -10.9%, 빠진 체중의 약 75%가 지방·25%가 제지방, 65세 이상 포함 하위군에서도 비율 비슷. 주의: 제지방(lean mass)은 근육만이 아니라 수분·장기 포함이므로 '근육 25%'로 쓰지 말고 '근육 등 제지방'으로 표현. 두 연구 모두 일라이릴리 후원. (4) 인물: 장형우 =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, 178cm/최고 118kg, 2020-09 위소매절제술, 2024년부터 위고비->마운자로, 현재 약 78~80kg(뉴시스 2026-06-15, 다음뉴스 2026-02-24, 분당서울대병원 공식 유튜브 Jidya2OdDSs '나의 질병 극복기' -- 비만대사수술 외과 박영석 교수·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 동석, 병원 공식 채널이라 1차 출처로 우선 사용). 건강구조대 1부 s2On9lXpVjE(112만)·2부 hiFsBNCVGrQ(44.6만, 이 후보의 원래 발굴 영상도 장형우 2부였음)도 같은 인물. (5) 노년내과 각도: 기존 이은주 교수 칼럼(한국일보 2025-07-07). 집필 원칙: 처방 권유 금지, '식이·운동은 효과 없다'는 장형우 개인 견해는 인용 시 반드시 맥락(고도비만 탈출 기준) 명시하고 60대에겐 오히려 근력운동·단백질이 필수라는 근거로 반전.